루리웹 ·5일전

아카네이야기)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를 빨리 말하기 (4)











아마추어 라쿠고 대회에 출전하기로 한 주인공 아카네.


스승님에게서 '수한무'로 이기고 오라는 과제를 받습니다.










수한무는 우리나라의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유행어의 원형인 이야기로



긴 이름을 빨리 말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 외에는 단순한 이야기라


대회에서 연기하기에는 불리하다고 할 수 있죠.



이에 아카네는 우승을 위한 수련을 하고 오는데...








https://x.com/i/status/2056253451856994426


(애니메이션 영상)










1단계.


그냥 빨리 말하기.











2단계.


호흡을 줄여 빨리 말하기.












3단계.


영역전개 : 빨리말하자



본선에서 쓸 기술을 숨기기 위해 예선에서는 빨리 말하기에 몰빵하는 강수를 두고


간단하게 통과해버립니다.



이걸 위해서 직접 프로에게 라쿠고를 배워온 성우 분의 연기가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