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일보 ·1일전

삼성전자 사기업 운운하는 분들 잘들으세요.

1. 사기업인데 전기세 감면 세액공제 등을 해달래서 도와준건 국가와 정부입니다.

    대통령도 그 부분 지적했구요.  그때는 상생하고 경제위해서 양보해달라고 한겁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사기업의 돈은 사기업이 알아서 쓴다 라는 논리는 뭔가요

 

2. 오케이 1번문항 양보하죠.   국가와 국민이 얼마나 도와줬는지는 나중에 따지자구요.

    사기업인데 영업이익을 왜 노동자가 먼저 배분하죠?

 

    사기업의 주인은 누군가요?   노동자인가요?   노동자는  합당한 대우를 많이 잘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영업이익의 우선순위가 직원인건 세상천지 어느 기업도 없습니다.   (하이닉스가 얼떨결에 그렇게 됐는데  모든기준은 하이닉스인가요? )

 

 

당기순이익에 대해 회계후 세금계산하고 정당하게 배분받아서 몇억씩 받아도 된다구요.

 

장부 작성도 안해봤는데 영업이익 땡겨쓸 궁리만..

 

 

노동 투쟁했던 원로도 지금은 선넘었다고 하고

대통령도 공개적으로 선넘었다고 하는데

무슨 소리 자꾸 하는건지?

 

많이받고 경제돌면 좋죠. 근데 무슨 영업이익을 나누는게 어떤 명분도 타당하지가 않는데 

사기업이면 노동자 12만이 창업한게 아니잖아요

 

 

성과급 자체를 못받게 나눠가지지 말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선을 넘지말란거에요  금액 말고 절차와 태도 명분요

 

이왕 이렇게 된거 잘 마무리 되고 다른 분쟁없이 더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만물 노동자 근원설 같은 소리는 좀 하지마세요

배아파서 ? 그런소리 좀 하지마세요.   

 

그러니까 욕먹는거. 노조는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모든 노조를 무조건 지지하자는걸로 귀결되요? 틀린건 틀린거라고.

주식으로 줘도 싫다. 딱정해서 현금으로 지급하고 반도체 부서 외 차별하고 왕따시켜서  우리끼리 해쳐먹을래 이게  몇주간 보인 모습인데

무슨 자꾸 다른 이야기를 하나... 다른 회사의 노조나 노동 단체도 응원못하는 장면 만들어놓고선

태도가 문제.

 

나눔과 배려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딴게 사람들중 왜 일부가 2찍처럼

삼성 노조 더구나 반도체 부서 그 일부만 큰 이득을 볼려고 안에서 갈라치기하고 싸우고, 다른 부서 배제하고 그런 사람들을 옹호하나요? 

아니 틀렸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