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2일전
3 자꾸 유게에 안좋은 글만 올라오니 내 짝남 얘기로 기분좋아져보겠음 (72)
자꾸 눈쌀 찌뿌려지는 글들 많이 봐서
내 옆에 짝남 얘기 하겠음
오늘은 내 짝남이 좀 많이
멘헤라 기질이 발동했는지
얼굴 잡고 키스하다 이마로 박아서
입술을 찢었다
평소 머리채 잡고
입과 다른 구멍 등에
쑤셔넣고 물고 빨고
내 위로 올라타서 거칠게 흔들고
이런건 익숙해졌는데
새로운걸 봐서 신기했다
아 참고로 육아글이다
내 짝남 오늘 처음으로
감사합니다 하는 사진 보고 가라
옆에서 지금 잠자는게 진짜 아기수달같다
하루에 책 읽어달라고 70번 넘게 책 빼와서
힘들지만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