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일보
·1일전
좀 오글거리는 글. 펑할 수 있습니다.

무너뜨리기 위해 쏟아졌던 긴 시간 끝에
한 가족이
다시 일상을 찾는 것.
원래의 자리까지는 못 되더라도
적어도 인간다운 평온만큼은
끝내 찾기를 바라는 것
이게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국대표님이 검사출신 저격수한테 꺾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너뜨리기 위해 쏟아졌던 긴 시간 끝에
한 가족이
다시 일상을 찾는 것.
원래의 자리까지는 못 되더라도
적어도 인간다운 평온만큼은
끝내 찾기를 바라는 것
이게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국대표님이 검사출신 저격수한테 꺾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