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일보 ·1일전

좀 오글거리는 글. 펑할 수 있습니다.

CYMERA_20260516_195401.jpg

 

무너뜨리기 위해 쏟아졌던 긴 시간 끝에

한 가족이

다시 일상을 찾는 것.

원래의 자리까지는 못 되더라도

적어도 인간다운 평온만큼은

끝내 찾기를 바라는 것

 

이게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국대표님이 검사출신 저격수한테 꺾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