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일보
·2일전
오늘 겸공 조국대표 시간에서 가장 뭉클했던 말.
조국 대표가 지난 역사를 말하며 민주진영의 사람임이 확실하다는 취지 발언.
몇 가지 더 얘기한 후,
총수가 뜬금없이(저는 그렇게 느꼈어요)
가장 민주당 후보에 적합한 후보가 본인이라는... 이 단어가 정확한지 모르겠으나, 그런 발언을 합니다.
그때 느껴진 거,
내가 오늘 조국 이기십시오! 해 달라 한 것.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저 발언으로 저는 다시 한 번 총수에 맹목적 동반을 맹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