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1일전

저만의 음식점 별점 주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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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주일에 5회 이상 배달 서비스를 받아서 음식을 시켜먹습니다.


음식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기 위한 조건으로 별점 리뷰를 요청하는데 

사실 이런 경우 아무리 음식이 별로라도 별점을 낮게 주긴 인정상 어렵죠. 


별점을 망설이는 문제는 주로 새로운 음식점에 도전할 때 일어나는데요. 

맛이 없다고 별점 테러를 할 만큼 기분이 상하지는 않는 편인데다 

내 주관적 입맛으로 업주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는 않아서 

그냥 별5개 주고 담에 안시키면 되지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결국 시간이 한참 지나 어느 순간 다시 그 음식점에서 시키는 모습을 발견하고 합니다.

음식을 받아보고서야 아차 싶죠. ㅋㅋ


이런 일이 은근 자주 일어나서 

저는 저만의 리뷰법을 만들어냈습니다. 


리뷰에 

존맛!

존맛!!

존맛!!!

존맛!!!!

대존맛!!!!!

이런 식으로 느낌표의 개수로 저의 진짜 별점을 따로 표시해요. ㅋㅋ


클량 처럼 배달 서비스 앱에 매장에 메모를 달 수 있게 해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