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1시간전 ·모노7777
영업이익기반의 성과급지급이 스노우볼이 되서 로봇세를 만들겠군요.
삼성의 협상 타결로 상한가 간게 아이러니하게도 LG전자
로봇시장의 가치를 보고 재평가 받고 상한가 갔는데.
노란봉투법을 시작으로 로봇주식들이 날라가기 시작했는데
거기에 영익기반 성과급은 무인화를 더 가속페달을 밟게 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정부에서 대응할건 로봇세밖에 없어보입니다.
오픈AI가 연 AI가 일상에 스며들고
이제 노동도 로봇으로 돌리게 만드는 역사적인 과정을 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