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2일전
이제 거의 나오지 않아서 슬픈 장르. (11)
눈물 나는 멜로 영화.
개인적으로 봄날은 간다를 굉장히 좋아함.
나는 여전히 봄날은 간다를 보고서 왜 이영애가 그렇게 행동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추정은 할 수 있지만 상우를 그렇게 보내놓고 다시 만나려는 그 마음 까지는 모르겠더라.
하지만 결국 그런게 연애라는 것 아닐까.
서로 이해할 수 없는 사람끼리 서로 연결되지 못했던 사람끼리 서로 만나서 사랑하고 또 결말을 맞이하는거.
그런 눈물 나는 멜로 영화가 더 보고 싶지만 이제 잘 안나오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