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2일전 ·브릿츠
김진아 외교부 차관 정신차리고 일해야될듯요
가장 경계하는 이미지 정치의 대표적 폐해를 벌써부터 보여줄거라 감히 생각하지 않겠습니다만…
오늘 국무회의 라이브를 보니…
최소한 그래도 지금 가장 첨예하게 맞서고있는 이 국제적으로 가장 민감한 지역에 대해선…
그래도 외교부의 현안중에 최대 현안이라고 할수도 있을텐데…이걸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라니요…
제가 이 국무회의 라이브를 정말 신의 한수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인데요
실질적인 실적, 성과, 퍼포먼스 없이 띄움을 당하는 사람들은 그걸 오히려 더 집요하고 끈질기게 입증해야되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그간 이렇게 띄워주는 인물들 중에 실제로는 너무 껍데기만 그럴싸한 인물들이 수두룩 했었죠.
요즘 당원들이나 국민들은 절대 이미지 정치에 속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