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1시간전

짱구 더빙 관련 잘 모르는 일화 (10)



더빙의 신에서 강희선 성우가 밝힌 일화 



12기 당시 박영남 성우는 역류성 식도염때문에 잠시 쉬어간다며 

정선혜 성우를 대타로 지목했고 



당시 마르코는 아홉살의 마르코 배틀짱 유키등 연기력은 좋았지만 

짱구역엔 욕을 많이 먹었다  



다시 회복된 박영남 성우는 짱구역에 복귀하려 했는데 



투니버스가 그냥 정선혜 성우로 밀어붙이려고 했고 


박영남 성우는 체념했는데 





오세홍 성우와 강희선 성우가 반대를 하며 


강희선 성우는 투니버스에게 


“ 아니 잠시 쉬고 오겠다 했고 극장판도 이미 녹음이 끝났는데 이렇게 자르는게 말이 되냐 그러면 나도 더이상 못한다”


하고


박영남 성우에게는 따로 


“언니도 이 역할 죽을때 까지 하고 싶잖아 죽을때 까지 할꺼잖아  당당하게 말해 나도 옆에 있을께”

라며 설득을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