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1시간전 ·루다나리에

이스라엘에 붙잡혔던 ‘가자지구 항해’ 한국인들 “팔레스타인과 더 깊이 연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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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7108


저분들 말씀 들어보면 현장 활동을 멈추지 않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신념은 존중하지만 위험한 나라 가지맙시다 팔레스타인 불쌍하고 이스라엘 나쁜나라인거 모르지 않아요.


그러나 개인의 신념이 국가에게 큰 부담을 준다는 말입니다.종군기자도 아니고 적십자 유니세프도 아니고 나참..


여권 무효화 조치 받으신분도 계시는데 이제 돌아오면 다른 한분도 무효화 조치 되는거 아닐려나 모르겠습니다..


개인이 홀로 인권운동 하는것에 대해서 경의를 표하지만 국가의 입장에서 이들의 개인 활동을 마음껏 보장해줄수는 없는 노릇입니다.정상적인 국가로 보기 어려운 나라들은 그 공해상이나 국경 근처조차도 위험하다고 생각되는데 제발 그만..


그나마 요새 이스라엘이 전쟁 문제나 신성모독 사건들과 활동가 학대사건들때문에 국제사회 비난이 많아서 좀 움츠려들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위험한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감정적으로 인도적으로 연대는 할수있지만 외교적인 연대는 많은 상황을 봐야해서 국익 없는 연대는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