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일보 ·5시간전

김용남이 터질 것 하나 더 있다는 첩보입니다 ㄷㄷㄷ

연일 터지는 김용남후보의 반인륜적인 사건들이 올라오지만 아직은 조용합니다.

 

왜일까요? 

 

아직 무르익지 않아서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면서 혀를 찰만한 사건이 곧 올라 온다는 첩보를 받았습니다.

 

결국 민주당 전체에게 큰 일격을 가할 때를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이번 선거에서 조국대표가 무난하게 당선 될 것이라 진즉 예측하고 크게 마음의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내란척결을 심판하는 아주 유리한 진보진영의 포지션 또한 지선에서 사고만 안치면 무난하게 전체적인 파이를 키울 수 있고 또 국짐을 코너로 몰아 오는 총선과 한참 남았지만 다음 정권도 무난하게가져올 것이라는 전체적인 흐름을 그리고 참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관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용남의 전략공천을 보면서 이거 뭔가 어긋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조국과 김용남의 구도가

검찰개혁을 온몸과 온가족이 풍비박산 나면서 만신창이가 나도록 앞서서 이뤄낸 사람과 검찰 출신의 적폐중의 적폐가 전향했다고 무투표 전략 공천을 하다니요.

 

전당원 1표의 당원 주권 선거라는 말이 무색해지는 헛발질이라 생각해서 답은 없지만 정청래 대표를 걱정해서 문자를 보내었습니다.

 

 

저는 조국대표가 당연히 당선 된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기에 김용남의 건을 호재로 신나는 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이재명, 내가 사랑하는 정청래  내가 사랑하는 민주당이 너무나도 걱정이 되어서 김용남을 빨리 이 배에서 내리게 하지 않으면 민주당이라는 큰 배가 그리고 진보진영 나아가 대한민국까지 위태롭게 만들 것이라는 염려를 하였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김용남후보의 사태를 요구하는 성명이라도 내어야 최소한의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김용남을 이용해서 지선을 흔들고 당대표를 깍아내려 후일을 도모하려는 세력으로 부터 민주당을 지켜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란척결이라는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하는 선거에서 한치의 실수로 모든 것이 허물어지지 않도록 빠른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