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3시간전 ·_딘_
[속보]청와대, 파업 피한 삼성전자에 '노사 협상, 합리적 방향으로 가도록 적극 지원'
[속보]청와대, 파업 피한 삼성전자에 "노사 협상, 합리적 방향으로 가도록 적극 지원" | 머니투데이
靑, '삼성 노사합의' 산업계 영향에 "정부, 합리적 조정 지원" | 연합뉴스
"원칙적으로 노사 자율…삼성 성과급 갈등, 사회적 논쟁 된 측면 있어"
李대통령 '영업이익 배분요구 비판'엔 "사회적 논의 필요하다는 취지"
두 번째 말씀하신 삼성전자 그리고 노조와의 잠정 합의안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중노위 사호 조정이 어쨌든 결렬되었으나 온 국민들의 염려가 있었고 그래서 삼성전자 그리고 노사가 한 발씩 양보해서 잠정 합의안이 이루어진 것을 알고 있습니다.
노사가 모두 노력을 하고 한편으로는 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측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한 결과로 이루어진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이 상호간 입장에 대해서 이해의 기반이 마련이 된 만큼 원칙적으로 노사간의 문제는 사실은 노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한 사안이기는 합니다.
다만 최근에 삼성의 경영 성과를 둘러싼 이 논쟁은 노사간의 문제를 넘어선 사회적 논쟁의 부분도 상당히 크고 사회적 문제를 다룸에 있어서 이 갈등이 굉장히 심해진 것을 모든 국민들이 목격한 바도 있습니다. 이 갈등이 국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워낙 크기 때문에 정부는 노사 협상이 합리적 방향으로 조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