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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예수쟁이 상사에게 워해머 드립 쳤다가 고통받는 사람 (5)
"나는 지금, 내일, 혹은 일만 년 후에 누가 진실을 아느냐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는다. 충성은 그 자체만으로도 포상이다."
‘I do not care who knows the truth now, tomorrow, or in ten thousand years. Loyalty is its own reward.’
"나는 지금, 내일, 혹은 일만 년 후에 누가 진실을 아느냐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는다. 충성은 그 자체만으로도 포상이다."
‘I do not care who knows the truth now, tomorrow, or in ten thousand years. Loyalty is its own re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