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9시간전 ·에일리언

잡담) 약간 거친 표면의 공력효과 DMR: 항공기 항력 10~15%감소 연료비5~8%절감

· 💬 3 · 👁 426

기존 골프공의 딤플과도 다르고, 항공기 표면에 방향 같은 마이크로문양 (일명 상어피부 수영복) 설치와도 다른 전방향기술이라합니다

차이...

핵심 메커니즘 (DMR): '분포 마이크로 거칠기(Distributed Micro Roughness)'라 불리는 이 기술은 경계층 두께의 1% 수준의 미세한 오목·볼록 패턴을 표면에 무작위로 배치하여, 공기의 흐름이 층류에서 난류로 바뀌는 전환(천이) 자체를 지연시킴.

가공은 샌드블라스터나 작은 비드가 들어있는 도료등으로...

과제는 마이크로 거칠기의 유지... (샌드블라스터가 나으려나요)


아쉽지만 자동차엔 면압력이 많아서 A필러등에 하는게... 한계라고합니다. .

비행기처럼 유선적이고 그런데서 향상된 연비를 이뤄준다는쪽이랍니다.


예상으로.비교적 가공이 쉽고 기름비싼 항공사는 막대한 절약이라.... 관심가질듯하군요.


... 락카중에 표면 작게 오돌도돌하게 하거나 그 효과로 광택을 죽이는 클리어코트같은 다양한 프라모델 도료가 있는데 날개형 드론에 적용하면 일단 더 멀리 날아갈지도..요?


출처 : https://wired.jp/article/distributed-micro-roughness-aerodynamic-drag-reduction/?fbclid=IwdGRjcAR7SOtjbGNrBHs_cGV4dG4DYWVtAjExAHNydGMGYXBwX2lkDDM1MDY4NTUzMTcyOAABHu2OUm3RONlZPZiDOyfMQkAw1xgmovyi842uNy7rp-_vqDNp2F4SWvBQkCHW_aem_GbhLP9Db6IO0Q2Q2ltb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