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13시간전 ·위대한발자
지난 주 목요일에 익절하고 월요일에 다시 매수했는데
이번엔 분산을 안하고 종목 집중을 했더니
변동금액이 커져서 가슴이 조마조마하네요.. 주식을 10년을 넘게 했는데
금액이 커지니 1% 변동에도 신경이 엄청 쓰이네요..
하필 월요일 고점에 사서 -3000만원이 찍힌 것 보고
매일 같이 주식방송만 보며 폐인처럼 지냈는데
오늘 양전하니 마음이 이제야 편해지네요..
원래는 이렇게 리스크 안 가져가는데
지금의 장은 벌 수 있을때 최대한 땡겨야 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쫄려도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