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14시간전 ·종.삼
‘盧 비하 공연’ 논란…더콰이엇은 왜 침묵하나
1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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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공연에 함께 출연할 예정이었던
래퍼들은
팔로알토와
딥플로우를 비롯해
노엘, 더콰이엇, 슈퍼비 등이었다.
그러나
리치 이기는
그동안
노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가사로 논란을 일으켜왔다.
심지어
공연 날짜 역시
노 전 대통령의 서거일이며,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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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이기의
사과문 이후
그동안 한국 힙합계의 대들보로 활동했던
딥플로우
역시 해당 공연 출연이 논란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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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더라도
프로로서
또 업계의 고참으로서
내 나이브함에
책임을 크게 느낀다”고
고개를 숙였다.
....
다만 이들과 함께
한국 힙합계 한 축을 이끄는
더콰이엇은
여전히 침묵 중이다.
이로 인해
현재 더콰이엇의
개인 SNS는
사과를 요구하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그동안 힙합은
‘표현의 자유’를 중요한 가치로 내세워왔다.
그렇기에 이번 논란은 더욱 뼈아프다.
자유는
결국 책임이 뒤따를 때 비로소 의미를 가진다.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 아래
누군가를
혐오하고 조롱하는 것이
과연 진정한 힙합 정신이라 할 수 있을까.
“어느 새부터 힙합은 안 멋져”라는
이찬혁의
가사가
또 한 번 현실처럼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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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부터 힙합은 안 멋져”
“어느 새부터 힙합은 안 멋져”
“어느 새부터 힙합은 안 멋져”
....힙합의...근황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