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16시간전

김새론 사망사건 보면 돈독 오른 가족들 영향이 크지.. (19)

고 김새론이 생활고에 시달린것은 유명한데 사실 이게 이상한게 김새론은 당시 최고 출연료를 받던 탑급 배우였음.

그것도 20대가 아닌 10살때 찍은 아저씨 영화로 주목받으면서 10대초반부터 엄청난 출연료를 받았었음

아래기사는 13년도 기사로 13살때부터 출연료가 600만원을 웃돌았다는 내용이 있었지


그렇다고 데뷔가 10살때냐면 그것도 아님.

1살때부터 아기 모델을 했었고 뽀뽀뽀같은 어린이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영화는 9살때부터 주연으로 데뷔했었음

물론 아저씨 전에는 그정도 출연료는 못받았겠지만 초등학교들어가기전부터 돈을 벌었다는 것임.


그런데 이정도 배우가 생활고에 알바까지 한다니까 당시에 뭔 생활고냐며 비아냥 거리는 여론이 압도적이었음.



그런데 알고 보니 진짜 빚이 상당했던거 사망후에 들어났는데 그 이유가 가족들 때문이었지..








김새론 측 변호인이 직접적으로 김새론이 가족들 부양때문에 빚이 많다고 했던거 보면 뭐 답 나오지..


오죽하면 당시에 아역배우 보호법 만들자고 나왔을까..

(내용을 다 자른것은 정치인들 이름이 나와서..)



당시에 이거랑 비슷하게 적어서 글썼더니 유족 모독하지 말라..

오죽하면 유족들이 가세연까지 갔겠냐.. 이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