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19시간전 ·샤오룽바오
삼성전자, 배 아픈건 사실이지만
삼성같은 대기업 다니지 않는 입장에서 6억이라는 돈, 부럽고 솔직히 배아픕니다만
회사가 번돈이 300조원인데 직원들에게 다소 큰 혜택이 돌아가는 것도 어쩌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그나마 고무적인 것은 의사. 의대 공화국이 되어버린 대한민국에서 의사 말고도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길이 새롭게 생겼다는 점입니다.
아직 일부에 한하지만 AI를 필두로 많은 분야에서 성과가 분배된다는 믿음이 생기면 의대 쏠림이라는 기괴한 사회 현상은 더 이상 안봐도 되겠죠.
애써 긍정적으로 해석해 봅니다.